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싶은데, 교통수단마다 규정이 다 달라서 헷갈리셨죠?
버스, 지하철, KTX, 항공기까지 반려동물 동반 탑승 시 꼭 알아야 할 규정을 정리해드릴게요.
이 글 하나로 케이지 크기부터 요금,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!
케이지 크기? 요금? 교통수단별 전부 다릅니다!
반려견 동반 여행 전 이것만은 꼭 확인!
고양이도 기차 탈 수 있어요!
지하철·버스 탑승 규정
지하철과 일반 시내버스에서는 반려동물을 동반 탑승할 수 있지만 반드시 규정을 지켜야 해요.
서울·수도권 기준으로 지하철은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탑승이 가능합니다:
전용 이동장(케이지)에 완전히 넣고, 반쯤 열거나 얼굴이 노출되면 탑승 불가
이동장은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크기로 제한
이동장에 반려동물이 머물 수 있어야 하고, 악취·소음·털날림 방지 필요
시내버스의 경우 대부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며, 일반 손가방처럼 소지할 수 있는 크기의 이동장이 필요합니다.
기차·고속버스 탑승 규정
기차(KTX, ITX, 무궁화호)는 반려동물 동반 탑승이 가능하지만 좌석 예약과 조건이 따로 있어요.
7kg 이하 소형 반려동물만 가능
이동장 크기: 45cm×35cm×20cm 이하
승객 1인당 1마리, 무게 초과 시 화물 취급 가능
고속버스는 대부분의 노선에서 반려동물 탑승이 불가하지만, 일부 반려동물 전용 노선(펫버스)은 예외입니다.

